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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남양주 왕숙 3기 신도시, 도시다운 도시 될 것”
2019년 01월 04일 (금) 11:35:51 김호영 기자 actor21c@naver.com

   
 
조광한 시장, 3기 신도시 선정 배경 등 설명

남양주시 조광한시장이 지난 달 31일, 시청 다산홀에서 열린 2018년도 종무식 현장에서 정부의 제3 신도시 건설과 관련해 “남양주 왕숙 3기 신도시는 일자리, 주택, 교통, 문화가 있는 도시다운 도시가 들어서는 것”이라고 발표했다.

조 시장은 송년사를 겸해 400여명의 시청 직원이 참석한 자리에서 “이번 신도시 확정으로 남양주는 10년 이내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것”이라며 “도시가 도시다운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일자리, 주택, 교통, 문화가 필수적”이라고 강조했다.

또 “지금껏 남양주는 단지 주택만이 있는 서울의 위성도시였다. 이번 3기 신도시는 그간 1. 2기 신도시와는 확연히 다른 자족기능이 가능한 경제산업단지가 포함돼 약 16만개에서 20만개의 양질의 일자리가 생기게 된다”생산성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.

교통과 관계해서는 “GTX-B노선, 경춘선 성능개선, 4호선 8호선 연계, 경의중앙선 추가역사 건립 추진과 왕숙 1지구부터 건설예정인 수석대교까지 남양주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도로개설, 상습정체 구간의 입체 교차로화, 강변북로 성능개선, 외곽순환도로가 퇴계원 IC에서 하남IC까지 확장되면 남양주시는 교통허브가 될 것”이라고 교통대책에 대한 우려에 대해 피력했다.

이어 “왕숙2지구는 기존 양정역세권과 연계해 수도권 최고의 문화예술단지로 조성될 것이며, 서울 동남부 및 하남지역 주민들까지 남양주로 오게 된다. 그렇게 되면 남양주는 주거와 일자리, 교통, 문화예술을 함께 가질 수 있는 수도권 최고의 도시가 될 것”이라고 도시변화를 강조했다.

한편, 조 시장은 원주민들의 반발을 의식해 “죄송스럽고 가슴이 아프지만 그렇지 않으면 남양주는 현재와 같은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 자체가 없다”며 사업의 불가피성을 설명하고 “소중하게 얻은 기회를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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